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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jeon 2012/11/10 16:29

    우연히 제 website 주소입력을 jjeom.com 이라고
    n 을 m 으로 입력하면서 귀하의 site 가 연결되여
    귀여운 아가를 만나 한동안 놀다 갑니다

    행복해 보여 참좋았읍니다.

  2. 비밀방문자 2012/03/30 10: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jjeom 2012/03/30 12:28

      나도 아직 긴가민가하다.ㅋ
      우리가 언제부터 유부녀 그런거 따졌다고..=_=
      당분간 난 외출은 힘들고
      이쪽으로 한번 놀러와~
      커피사줄께.ㅋㅋ

  3. 비밀방문자 2012/03/21 12: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jjeom 2012/03/24 22:13

      애는 이미 나왔고.ㅎ
      페북은 거의 안써서 탈퇴했어.
      걍 여기만 유지할라고~

  4. 비밀방문자 2012/01/03 09: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jjeom 2012/01/03 10:27

      응.탈퇴한지 좀 된거같다.
      다시 계정만들면 추가할께-

  5. 나은주 2011/11/24 20:41

    와아~ 윤정씨 안녕?
    간만에 들어와봤는뎅
    뱃속에 아가가 있구나..축하축하

    나도 아들 돌 지났어~
    헤헤 우리가 벌써 엄마들이 되었구나
    태교는 엄마가 편하면 됨 ^^
    내 성격탓인지 울 아가도
    뱃속에서 날 힘들게 하지 않았어

    나도 내가 애를 키우는건지
    애가 나를 키우는건지 막 키우고 있어..ㅎㅎ
    다행히 건강하고 잘 웃는 순둥이야
    또 들를께~

    • jjeom 2011/11/25 17:34

      언니.오랜만이에요~!!!!
      가끔 언니 홈피 들어가서 종종보곤 했는데
      언니 필묵 관둔거에요?
      익산에 내려간거 같은데.

      언니는 성격이 워낙 좋으니
      애가 순둥일테죠.ㅋㅋ
      벌써 돌이라니~
      나중에 또 봐요!!
      직접보면 더 좋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