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eongchang

Travel | 2014/05/19 14:50 | jje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숙소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낀 평창에서 하룻밤.
밤에 무서워서 잠도 안오더라는.

오빠에게 도망가자고 꼬셔봤지만
하룻밤인데 뭐 어때..라며 잘자드라-
온갖 범죄물들이 생각나며 아침을 무사히 맞이할수 있을까
다양한 방법(?)들이 생각나서 후덜덜했는데.

아침에 일어나 저런 풍경을 맞이하니
살아있다는 안도감과 함께 너그러워졌다.







2014/05/19 14:50 2014/05/19 14:50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