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K. & K.S.K.

Outsider | 2008/08/22 11:21 | jj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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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08 / leica cm

미경언니.일본가기전.송별회.
난 잘해준것도 없고.연락해서 살갑게 굴지도 못하는데
갑자기 떠난다고 하니 막 미안하고 아쉬웠다.
그래서 선물이라며 고작 그린윈도우 자석두개 쥐어주고
미안함을 덜어버리려고 한것같다.
저날은 디자이너는 나 혼자라 찍소리도 못하고
완전 무방비상태로 디자이너에 대한 공격을 받았다.

언니-
그곳에서도 안녕해요-
2008/08/22 11:21 2008/08/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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