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

Outsider | 2006/09/27 12:06 | jj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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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만나자마자 오빠는 졸작 컨셉부터 줄줄 읊기시작했는데.
난.몸상태가 좋지않아.완전 지쳐있던터라..하나도 기억을 못하겠다.
오랜만이었는데.
헤어지고 집으로 오는길에.
힘이없어보인다는 문자를 받으니.좀 미안했다.


안본사이.
근육이 더 늘어났고.
느끼해지고.애교도 늘었다.

근데.
날 쪼만하다고 놀리는건.여전하더라.
2006/09/27 12:06 2006/09/2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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