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015

Life | 2015/01/06 15:22 | jj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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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직접 고른 트리와 오너먼트.
그래서인지 애착돋는다.
밥도 책읽는것도 트리옆에서.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도 알기 시작하였으므로
선물도 받기 시작.
첫 선물이라 야심차게 도로매트 준비했는데
반응은 그냥 그래서 상처받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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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날.
시작은 집에서 조용히 보내는걸로.
책이 좋은 시기인가- 읽어달라 하거나 혼자 저렇게 읽거나.





2015/01/06 15:22 2015/01/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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