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th

Life | 2014/10/11 20:33 | jj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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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저녁 아이를 픽업하고 아파트 산책.
주말 아침 별다른 스케줄 없는날은 나 쉬라고
아이와 키즈카페 문여는 시간 맞춰 달려가 놀다오기.
힘드니 주말은 왠만하면 외식하자고.

야근과 주말출근으로
저녁밥 챙겨먹이고 목욕시키고 재우는것까지-

모두 오빠의 몫이 되어버렸다.



고맙고 미안해-
그러고보니 우리 11년되던날.



2014/10/11 20:33 2014/10/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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