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th

Life | 2014/10/11 20:33 | jj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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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저녁 아이를 픽업하고 아파트 산책.
주말 아침 별다른 스케줄 없는날은 나 쉬라고
아이와 키즈카페 문여는 시간 맞춰 달려가 놀다오기.
힘드니 주말은 왠만하면 외식하자고.

야근과 주말출근으로
저녁밥 챙겨먹이고 목욕시키고 재우는것까지-

모두 오빠의 몫이 되어버렸다.



고맙고 미안해-
그러고보니 우리 11년되던날.



2014/10/11 20:33 2014/10/11 20:33

Sokcho

Travel | 2014/05/25 01:55 | jj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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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여행.


양떼목장에서 양도 보고.
산책로를 따라 걸어 올라가보기도 하고.
모래놀이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절에가서 인사도 하고.
시장구경도 했다.

날씨는 적당히 따뜻했고.
우리는 한결이가 이만큼 커서 같이 여행한다는게
기특하고 신기했다.






2014/05/25 01:55 2014/05/25 01:55

Sokcho

Travel | 2014/05/25 01:41 | jj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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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5 01:41 2014/05/25 01:41

Sokcho

Travel | 2014/05/25 01:40 | jj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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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커피가 너무 차가워'라고 말하면-
커피를 저렇게 품에 안고 '따뜻해져라!'라고 해준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얼마나 예쁜말들을 많이하는지!

(물론 얄미울때도 많지만..)



2014/05/25 01:40 2014/05/25 01:40

Sokcho

Travel | 2014/05/25 01:33 | jj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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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5 01:33 2014/05/25 01:33